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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
카테고리 없음
2008. 9. 26. 08:59
두 번째 책.
예상 외의 독자평에 당황하는 중.
아니 내가 그렇게 훌륭한 책을 번역했단 말인가요!
장점도 있지만 흠도 제법 보이는, 그래서 데뷔작이다 싶은 책 정도가 아닐까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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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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